마하 2.6 풀스피드
2007/04/09 08:52

헐리우드식 영화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대사 뿐만 아니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낯설다.
줄거리가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내용무의 에어쑈에 가까운 영화.
같이간 지인들은 그래서 재미없다고 했지만...
난 나름대로 전투기에서 보는 프랑스 파리며 알프스는 볼만했다는...
아...
중간에 남자주인공하고 여자주인공하고 사랑고백하는 장면은...
정말 최고였어...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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