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습니다.
2008/06/02 13:26
앞장서 구호를 외치거나 물대포를 온 몸으로 막아서지는 못하겠지만...
반대의 뜻을 알리고자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법을 지키겠다는 민중의 지팡이로써가 아닌...
국민의 뜻을 알리고자 참가한 평범한 시민으로써가 아닌...
법과 뜻보다는...
감정으로 서로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수수방관하는 푸른기와 저위의 사람들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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