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독서
2010/01/11 13:11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
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 선언>
맬서스, <인구론>
푸시킨, <대위의 딸>
맹자, <맹자>
최인훈, <광장>
사마천, <사기>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다윈, <종의 기원>
베블런 <유한계급론>
조지, <진보와 빈곤>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카, <역사란 무엇인가>
그가.
청춘에 이책들을 읽고
쉰살이 다되서 또 읽는다는 이책들을.
내 청춘엔 뭘 읽었으며.
마흔이 다된 나이에 난 뭘 읽어야 하는걸까.
읽는 내내 차분한 그의 문장도 좋고
가끔 인문서적 답지않은 감상적 문장도 좋다.
그래서 요게 댕겨!
TAG 인문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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