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무적(仁者無敵)
2007/08/28 09:38
누군가는 술을 먹으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들 서로 양보하고 조심하자라는...내 이야기를 듣다...
울어버렸고...
또 다른 누군가는 회의를 하다...
나를 깍아 자신의 존재를 올려볼려는양...막말로...
내 가슴에 못 박는말을 했다...
이따위 논리와 저따위 이치...
옳고 그름을 떠나...
이미 누군가는 울어버렸고 난 가슴에 못이 박혔다.
인자무적(仁者無敵)이라던가...
적이 너무 많아 슬프다 요즘...
인자하지 못한 나를 탓하지는 않고 남탓하는 후기...
그나마
우는아이에게 더 심한 매질은 하지 않았고...
상처받은 말에 몇곱절 심한말로 되받아 치지 않았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들 서로 양보하고 조심하자라는...내 이야기를 듣다...
울어버렸고...
또 다른 누군가는 회의를 하다...
나를 깍아 자신의 존재를 올려볼려는양...막말로...
내 가슴에 못 박는말을 했다...
이따위 논리와 저따위 이치...
옳고 그름을 떠나...
이미 누군가는 울어버렸고 난 가슴에 못이 박혔다.
인자무적(仁者無敵)이라던가...
적이 너무 많아 슬프다 요즘...
인자하지 못한 나를 탓하지는 않고 남탓하는 후기...
그나마
우는아이에게 더 심한 매질은 하지 않았고...
상처받은 말에 몇곱절 심한말로 되받아 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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