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
2006/12/04 13:51
어머니 닮아서 나없으면 아무도 해결하지 못할것 처럼...
여기저기 다 참견하는 태평양같은 오지랖을 가졌고...
1부터10까지 꼭 순서대로 가야만 하는...
융통성 없는 고집스런 바보면서...
핸도폰에 꼭 이름석자로 저장시켜놓는...
아저씨라고 불리는 보수적인 사람이구...
혼자 영화도 보면서 어느날 갑자기 막상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끼면...
안절부절 못하고 여기저기 뜰쑤시면 초초해하는...
아무것도 아닌일도...
엄청나게 불만스럽게 퉁명스럽게 말해버리는 투덜이 스머프...
내가 그래 오뤼야...
토요일 여기저기 전화했는데...
아무도 호응이 없을때...
왜 난 다른 사람들이 밉지?
토요일 여기저기 전화했는데...
아무도 호응이 없을때...
왜 난 다른 사람들이 밉지?
TAG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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